길고양이 한 번 올렸다고 격한 관심을 받으니 당황스럽네
길고양이 자체를 싫어하는건 의외긴 했다 내가 사진을 대충 찍긴 했지만 내가 보기엔 예뻐보이거든
근데 여기 반응 보면서 한국 커뮤가 어둡단걸 느낌..
페미>한녀도 그렇고 캣맘>도숏 혐오로 가는게 충격적이네
상대적으로 큰 문제도 아닌거에 극단적인 편가르기가 있는건
캣맘들 싫어하는거 이해되긴 하는데 심연을 볼 수록 심연에 잠식된다나.. 어쨌든 과몰입은 자제했으면 함
그렇다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 애들은 단단히 악에 받친 느낌이라서 더 안쓰러움
혹시라도 다른 문제가 있다면 화풀이말고 그 일을 정면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래
+ 굳이 사상검증하자면 난 겁 많아서 길고양이 만져본적 밥준적 한번도 없음...
저 눈깔장애 긴주둥이사료핥기가 예쁘다고??
얘 39.7이 쓴 글 그대로 복붙해서 올렸네
극혐
바퀴벌레사진올리라고 바퀴벌레갤이있는것입니다.
생태적으론 큰 문제 맞다
싫다는데 왜 자꾸 뻔뻔하게 사진 올리면서 훈계질임? 사상은 캣맘 그자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