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패럴을 주웠으면 책임지고 길러야지 

그게 털레반들 교리 아니었음?

키우지도 못할거 왜 주워서 새끼까지 죽게만들지?

집안에서 살다가 갑자기 버림받고 추운 수용소에 

시한부묘생되는거잖아?

구조자는 그래도 된다고?

그 완장 누가 채워줬냐? 셀프완장이지

주웠다가 책임지기싫어서 남한테 떠넘기기 실패

무책임하게 먹이뿌리다가 늘어난 고양이 

전부 이렇게 처리할거냐?

세금으로 중성화 찔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