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겨울철 털까페보면 추우니까 방한켠 내주고 돌봐주다 봄오면 짤없이 방빼 길로 돌아가 이러면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게해준 착한 나'
이거 뽕빠는 애들 있는데 하나도 안착함.
특히 새끼 두달 석달 집에서 살다 내보내면 길에서 잘살겠음?
활어회 입양도 역겹지만 두세달 집에 두고 입양글 쓰다 입양 못가면 방사하는것도 역겨움.
고양이 희망고문임? 2-3달 집에 뒀으면 니 고양이다.
방사 아니고 유기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게해준 착한 나'
이거 뽕빠는 애들 있는데 하나도 안착함.
특히 새끼 두달 석달 집에서 살다 내보내면 길에서 잘살겠음?
활어회 입양도 역겹지만 두세달 집에 두고 입양글 쓰다 입양 못가면 방사하는것도 역겨움.
고양이 희망고문임? 2-3달 집에 뒀으면 니 고양이다.
방사 아니고 유기다.
2달도 길어 1달이면 충분
ㄹㅇ 이것도 국회 민원 넣어봐야지 4월부터 허가없이 입양비 받고 파는거 불법인데 그거 외에도 임보라면서 찍먹하다 유기하는 캣맘들도 처벌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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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런거 학대의 일종임. 새끼 귀여움 쪽 빨고 밖에 내버리는건 잔인한거지.
한달 이상이면 소유라고 봐야지
한달부터는 유기로 처벌해야지.
집에들였음 집바퀴지 왜 다시 길바퀴만듦? - dc App
털망구들 지들 맘대로 집에 들였다 버렸다 하는건 동물 학대임
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