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든 고양이든, 동물한테 임시 보호는 그냥 또 다른 파양임.

나는 사정이 안되지만, 그래도 하나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했어라며 도덕적 우월감 가지는 행위. 즉, 캣맘식청신적 자위행위와 똑같은거.

게다가 3개월 넘어 선 시점에 이미 임시보호에서 임시라는 말은 없어지는게 맞지.
무슨 아이스아메리카노 따뜻하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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