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청이 아빠가 한줄이를 씻기는(?) 모습이오. 새로운 집으로 간다는데 깨끗히 하고 가야 하지 않겠소! 두번째 사진은 연이 엄마가 한줄이에게 새로운 반려인에게 선보일 애교를 가르치고 있소! 효과 있어 보이오? 그리고 오늘 오후 3시에 한줄이를 새로운 반려인 품으로 보내었소! ㅡ.ㅠ 하악 연발탄을 쏘아대고 있다 하오. 그댁에 두 아기들과 함께 총 세 아기들이 서로 하~악으로 신났다고(?) 반려인이 말씀 해주셨소! 하악쇼가(?) 얼른 끝나길 바라마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