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목을 쓰고도.. 참... 햏햏 ㅡ.,ㅡ;;;;;; 곤냥계의 노주현, 신성일, 윤수일(ㅠ.ㅠ) 깜도리 입니다. 꽃밭 이불에 둘러싸인 깜도리. 햏햏 ㅠ.ㅠ/ 윤수일... 햏햏.. ㅠ.ㅠ 노주현... 흙흙.. ㅠ.ㅠ data-nummark="1" zoom-number=0 > 그윽한 눈빛!! data-nummark="2" zoom-number=1 > !!!!!!!! NG 장면 눈 감아서 무효!!! 햏햏.. 마따따비를 코에 바르고 미친듯이 포스트 스크래쳐를 긁고 있음... 내가 고양이인지 니가 고양이인지 구별이 안간다오. ㅜ.ㅜ 이걸 며칠이나 더 해야할지.. ㅠ.ㅠ 정작 애들은 내가 긁고 있으면 다들 그냥 슥 하고 지나간다오.. ㅠ.ㅠ P.S 프쉬케님 어여 내 메일로 집주소를 쌔우시오. 메일 안 보내면 다른 사람한테 넘기겠쏘!! 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