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오늘 기계쥐를 가지고 놀더니만.. 한번 밀어줬더니 물고 와서 내손에 얹어 주었소... 헣헣 너무 감격적이 순간이라 차마 말을 못하겠소..ㅠ.ㅠ 위 사진을 보시오.. 동일묘인것 같소? 사진발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소~ㅡㅡ;; 그럼..이만..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