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료를 안줬으면 길고양이가 사람한테 이렇게까지 피해줄정도로 준내 많아졌겠냐고
근데 나는 캣맘 캣대디가 싫은거지 길고양이가 싫은 건 아님
익명(223.38)
2023-02-0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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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서 만지긴 싫지만 나도 싫은건아님
이게 정상이지 사료만 안줬으면 나도 걍 무관심했을듯
나도 처음엔 그랬는데 살 뒤룩뒤룩쪄서 밤에 쳐울고 똥싸놓고 하는거 경험해보니까 같이 싫어지더라 그렇다고 뭐 해치고싶은건 아니고
어우 난 아직 그정도까진 아니라 괜찮나봄
나도 비위생적인거랑 발정음 내고 싸우는 소리 들리는거 생각하면 ㅈㄴ 싫은데 얘를 줘패고 싶다, 괴롭히고 싶다 이런 기분은 안듬 그냥 언짢은데 참을만 한 정도?
번외로 귀여운 고양이는 좋음 요즘 밖에 있는 길고양이들은 와꾸가.. 너무 심각함 예전에는 무난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코짜장 코카레가 패시브인듯 솔리드 타입도 안보이구
솔직히 나도 길고양이 입양은 너무 못생겨서 1도 생각해본적없음..
나도 나한테 피해 안주는 고양이는 고양이 대우해줌ㅇㅇ 고양이 좋아하는거 사실이니까. 근데 새벽에 울어대거나 아무데나 똥싸면 그때부턴 털바퀴 취급함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