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보니 또 다시 거실에 x과xx을.... 하루종일 빨래를 하고 막내를 돌보고 있는데.. 어미 젖먹으러 나가는데 오른쪽 다리를 절더군요ㅠㅠ 순간 가슴이 철렁.... 내일은 아프면 안돼는데..ㅠㅠ 애교스런 까망이가 막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