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개와 고양이)
다이母(211.204)
2002-11-1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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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아가를 보니 예전에 프랑소와 알폰소 몽3세가 기억나오.. 요즘은 왜 멍갤에 사진이 안 올라오는지.. 정말 너무 이뻤는데..
말티즈의 애절한 사랑이 느껴지오...ㅡ.ㅜ
슬프고도 애절한 사랑이오.. ㅠㅠ
말티즈 볼이 빨갛소... 이건 무슨의미요
근데 누가 숫놈이오.... 털 긴넘이 숫넘이오? ^^;
이쁘고 조신스러운 다이가 망가질 때의 모습만 올리는구랴...
얼굴이 빨게지는구려 ^^;;
수..순간 놀랬소...;;;
허그덩... 엽갤인줄 알았소.. -_-;;;;;
하군요.-_-;;;
*-_-* 강아지가 엄청 쪼그맣군요...
로리타를 너무 많이봤나..왜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지..
하하하하하.. 아가 강아지가 귀엽소! ^^
아이 야해 ^^* (흑 그래여 나 응큼해여~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