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놈이 자꾸 무는데 어쩌죠?할퀴기도 해요.-_ㅜ
저승강아지(68.155)
2002-11-1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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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칠때는 손을 아예 주지 마시고.(다른물건 써요) 물려고 하면 큰소리(하악-_- 같은거.;; 스읍~!) 를 내세요. 차츰 지나면 없어지는것이긴 하지만. 버릇중요하잖아요.... 발톱은. 속에 보이는 핏줄만 조심하시면. 끝에 뾰족하지 않게 하셔도 되요.
아가라서 그래욤.. 울집에도 밖에서 주워온 어린냥이가 한마리 더 있는데.. 자다가 뒤척일때... 무섭게 달려와서 발을 할퀴곤해요.. 어느날 아파서보면 발에 상처가 ㅜㅜ 발톱을 적당히 잘라주시는게 어떨까여??
맞아요...아가들은 다 그러나봐요.. 얌전한 몇몇은 빼고..발톱은... 자르다 더 상처가 생길 수 있어요... 평소에 발을 자주 쓰다듬어 기분 좋게끔 만드시구, 잘 때 살짝 잘라주세요... 발 만지는거에 민감하면 깰 수 있으니까... 첨부터 버릇을....
발만지면 자꾸 깨물어요.-_ ㅜ 너무 아퍼 미치겠어요.나쁜!!키우던 강아지 보구 싶다.ㅜㅜ
강쥐도 마찬가진데.. 울 멍뭉이는 한참 이갈이할 때 걸어가면 뒤에서 글케 발목을 물고 싶어 했거든요.. 그래서 한 걸은 걷고 뒤로 싹~ 돌아서 \'떽!!\' 이러길 몇 번 하니까 그 담부터는 안 하더라구요.. ^^
아깽이 발톱이 하도 날카로와서 짤라줬습니다. 근데 신경이 있어서 너무 짧게 짜르면 피난다네요. 분홍색 살점있는부분 조심하시길 글고 저도 밤에 하두 아깽이가 물어서 잘때마다 발 숨기느라 고생을 좀 했었답니다. 하하 뭐 자연스런 행동이라 하더군요.
카미네코!
그렇잖아요. 저희 강아지는 2개월부터 5개월까지 얼마나 맹렬히 물어대었던지, 예전 비디오보면 물려고 달려드는 강아지 미는 장면이랑, 혼내는 장면밖에 없어요^^ 근데 다 크니까 안그러네요. 고양이도 호기심이 많아서 그럴거예요.아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