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으른터라.....자주 못올려서 죄송하네요. 한달에 한번은 올리려구했는데. 지금 4개월째....인간으로 치면. 7살 우리 밤이는 건강하게 잘크구요. 여전히 착해요. 장갑을 안끼면 살짝무는 배려를 보여준답니다.^^ 처음 입양했을때 부터 한달간격으로 찍은것입니다. 지금은 더 많이 컸죠^^ 한손으로 들기 무거울정도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눈부실때 표정. 퇴근하고 들어가서 불키면 이표정이랍니다. 옷벗자마자 밤이랑 놀아줘야 됩니다. 숨바꼭질해줄때까지 야옹거리지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최대만족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냥이네서 본대로 만들어주었더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data-nummark="10" zoom-number=9 > 이불속을 좋아하는 밤이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셀프샷입니다. 경고!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아빠냥이로서의 진화에 드디어 성공! 밤이엄마께서 버려졌던 밤이를 구해주신 덕분에 저랑 밤이는 행복하게 살구있답니다.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시죠? 언제 밤이 보여드렸으면 좋겠는데요^^ 글구 봄이되면 캣타워도 만들어볼생각입니다. 담에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