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구 마라도 이장은 "고양이를 키우셨던 분들은 조금 아쉽기도 하다"며 "희귀 조류를 보호한다는 점에서 다 동참하셨고, 문화재청하고 협의가 잘 돼서 고양이들이 나가면 책임져서 끝까지 케어를 한다고 하니 믿고 반출시킨 것이다.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살다가 자연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자연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