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girl] 동일묘
micaco(210.205)
2002-11-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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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1덩~
태귄동자 반달이가 아니오~ 엄한짓 순간포착 원츄 ★
요즘 살이 쪄서 도복이 잠겨 지지도 않습니다.스모 선수로 전환시켜야할듯
밍구가 제법 튼실해 보이던데 아직 무게는 얼마 안나가는군요...반달이 아래 사진...어제 밍구한테 방법당하고 실의에 빠진듯...^^;
그러게요.다 쳐진 살인듯.ㅎㅎ 오늘부터 밍구 살찌우기 시작입니다.
삼손이도 벌써 3kg 됐어요. 하지만 반달이 앞에선 언제나 작아지는 기분이군요. 크크크.
푸히히..느무 망가진것이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