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똘망 구슬같은 눈의 귀여운 반달이 만사가 귀찮은 인상파 달봉이 동일묘 입니다만. 밍이는 어제 엄한짓의 충격으로 사진찍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 드뎌 반달이의 3차 접종을 마치고 밍이도 3차만을 남겨두고 왔습니다. 굳이 예방접종만은 차샘병원을 주장하는 저의 이상한 고집때문에 .ㅜㅜ 혼자서 힘들어 주글뽄했습죠. 예방접종비빼곤 차비도 없어서 어쩔수없이 쟈철을 타고갔는데 평소에 소리도 안내는 밍구가 빽빽거리면서 우는바람에 무악재까지 가는동안 이동장에 손을 넣어 조물조물해서 겨우 델구 갔습니다. 12월 1일에 드뎌 달봉이 땅콩수술을 결정하고 왔습니다. 아프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반달이 4개월령3.4kg??너 아팠던거 맞니?-_-;;;;; 밍이 5~6개월 령추정??2.4kg??니가 먹은건 다 얼루간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