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벽수햏중인 꼬맹이녀석이오...  포즈가 심상치 않소...저 앞발을 보시구랴... zoom-number=0 > 꼬맹이가 오늘도 설사를 하길래 병원가서 진찰받고 왔소... 녀석이 아프니 심히 신경이 쓰이는구랴...꼬맹아..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뤼팽 맘이 쓰리잖뉘??? 참..치우햏자....꼬맹이 몸무게가...불과 6일만에 50그램이나 점프했다오...  흐흐흐...녀석...많이 먹더니 그 값하네... (현재 500그램) 녀석..다리도 제 또래답지 않게 좀 길고...아쿠아캣햏자말을 빌리자면 머리크기도 또래답지않게 크다고 하니... 거묘가 될려나보오... 아르센뤼팽이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