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꼬맹이가 오늘도 설사를 하길래 병원가서 진찰받고 왔소...
녀석이 아프니 심히 신경이 쓰이는구랴...꼬맹아..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뤼팽 맘이 쓰리잖뉘???
참..치우햏자....꼬맹이 몸무게가...불과 6일만에 50그램이나 점프했다오... 흐흐흐...녀석...많이 먹더니 그 값하네... (현재 500그램)
녀석..다리도 제 또래답지 않게 좀 길고...아쿠아캣햏자말을 빌리자면 머리크기도 또래답지않게 크다고 하니...
거묘가 될려나보오...
아르센뤼팽이었소...
zoom-number=0 >
꼬맹이가 오늘도 설사를 하길래 병원가서 진찰받고 왔소...
녀석이 아프니 심히 신경이 쓰이는구랴...꼬맹아..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뤼팽 맘이 쓰리잖뉘???
참..치우햏자....꼬맹이 몸무게가...불과 6일만에 50그램이나 점프했다오... 흐흐흐...녀석...많이 먹더니 그 값하네... (현재 500그램)
녀석..다리도 제 또래답지 않게 좀 길고...아쿠아캣햏자말을 빌리자면 머리크기도 또래답지않게 크다고 하니...
거묘가 될려나보오...
아르센뤼팽이었소...
제가 찾던 고양이요. 저런 고양이 어디서 구하오? 너무 이쁘구려. 본햏이 사는 곳의 고양이 개 파는 집에서 집고양이를 오만원에 분양한다고 하더이다. 비싼거요?
우하햏자...가정분양도 많다오...(사실 저 아이는 길거리에서 픽업해왔다오)
꾸미와 같은 몸무게요 =ㅅ=; 허나 꾸미는 머리가 작소 ㅠ_ㅠ 거대묘를 모시는게 꿈인 비취는 슬프오 ㅠ_ㅠ 다리는 길게 잘 뻗었는데 흑
꾸미햏자 슬퍼마시오..다리가 길다면 가능성은 충분하오...머리가 작으니 거두묘는 안되겠구랴...
분들의 고냥이는 변을 잘누나요? 울똘이는 변을 보지를 못한답니다...다 죽어가요...정말....
면벽수햏의 결과는 무엇이오..;?
꼬맹아 좀만 기둘려라...내 곧 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