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은 비취네 1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데뚜다운 데뚜못하고 그냥 영화한편 본후 집으로 와서 꾸미 약욕을 시켰습니다. 그리고...저녁 6시 30분쯤 비취는 본가로 향했습니다 ㅠ_ㅠ 꾸미는 살고있는 설집에 혼자두고...그렇게 가려니 발길이 안떨어지더군요 ㅠㅠ zoom-number=0 > 저 원망스러운 눈빛이 보이시죠?ㅠㅠ? 꾸미는 어제 제가 자기 두고간것을 복수하듯 본가에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와 이부자리 깔고 자는 비취의 손을 꽈악 물면서 놀았답니다 ㅠ_ㅠ (장난칠때의 그 강도가 아니더군요 ㅠ_ㅠ;;;   어제 약욕시킬때 꾸미에게 물려 퍼렇게 멍까지 생긴곳을 재차 물어버리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