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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망스러운 눈빛이 보이시죠?ㅠㅠ?
꾸미는 어제 제가 자기 두고간것을 복수하듯 본가에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와 이부자리 깔고 자는 비취의 손을 꽈악 물면서 놀았답니다 ㅠ_ㅠ
(장난칠때의 그 강도가 아니더군요 ㅠ_ㅠ;;;
어제 약욕시킬때 꾸미에게 물려 퍼렇게 멍까지 생긴곳을 재차 물어버리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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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망스러운 눈빛이 보이시죠?ㅠㅠ?
꾸미는 어제 제가 자기 두고간것을 복수하듯 본가에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와 이부자리 깔고 자는 비취의 손을 꽈악 물면서 놀았답니다 ㅠ_ㅠ
(장난칠때의 그 강도가 아니더군요 ㅠ_ㅠ;;;
어제 약욕시킬때 꾸미에게 물려 퍼렇게 멍까지 생긴곳을 재차 물어버리는...ㅠㅠ)
1등 방지 =ㅅ=
꾸미는 내꼬야!
-_-+++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