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우리집에 놀러온 양순
꽁치나루(211.198)
2002-11-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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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1등이다
벽지가 던지러운건 양해바람-_-;;
저 고냥이들 대체적으로 뭘 먹이나요? 울 똘이는 어렸을때부텀 장 상태가 안좋은지 다큰 지금은 변을 못본답니다...ㅜ ㅜ;; 수술도 함 했는데...선상님이 마지막까지 힘쓰다가 안되믄...불쌍해서 볼수가 없어요....증말....
기대가 크오.. 어여 쌔우시길
양순이 참 이뿌네요. 오랜만에 보는것같음...근데 무슨 작업중인걸까?
이야~미묘네...
눈이 바다 같아요. 접사해주세요~~
개인적으로 꽁치같은 짧은털냥을 선호하오, 어서 꽁치를 쎄우시오!
똘이누님 이런,,,안되셨소ㅡ.ㅜ 양순이도 장이 안좋아 병원을 다니고 있다오. 피떵에 점액떵까지 싼다고 하오. 병원에선 장염이라 하는데,,잘 낫지 않는가 보오.
앙마햏자 씨백이에게 접사는 무리요. 게다가 양순인 매우 자발스러워서;; 저 사진도 40장중에 하나 나온것이오-_-;; 게다가 양순인 집에 돌아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