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햏자는 복받은게요!~ 꽁치같은 묘는 만나기 힘드오! 그런이유로 사진을 자주 않쎄우면 손발이 오그라들지도 모르오
류가(210.221)2002-11-10 20:27
웃기오!! 웃기오!! 술 한잔 마시고 보니 더 웃기오!!
Yoda(211.186)2002-11-10 20:44
너무 웃기옹.... 푸햐햐햐햐
라키사랑(211.187)2002-11-10 20:48
ㅋㅋㅋ 꽁치 넘 귀엽구랴...
아르센뤼팽(211.244)2002-11-10 20:53
푸...푸훗...쿠하하하
Alone(166.104)2002-11-10 20:58
푸하하하... 느므 귀엽소... ㅎㅎ
아가야옹(61.41)2002-11-10 21:16
꽁치의 이쁜 얼굴과 외계묘 변신후 비교 버전은 없소? 변신의 귀재묘요...
라키사랑(211.187)2002-11-10 21:18
사실 꽁치의 표정은 호쾌하게 웃고 있는 것도 같소 \'껄껄껄\'하고 말이오
잠퉁이(218.237)2002-11-10 22:27
캬캬캬캬캬캬-!! 꼬냑이보다 한 수 위이구랴!!
뱔빛반짝(61.82)2002-11-10 22:29
정말 웃는것같소..ㅋㅋ..
홈즈(218.48)2002-11-10 23:10
꽁치는 스코티쉬 폴드였소.-_-;??
똥개맘(218.51)2002-11-11 00:39
앗, 꽁치닷.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녀석이네요. 흐흣.
ciel(211.205)2002-11-11 01:34
죽을 뻔 하였소. 꽁치는 왜그런 것이오? 어떤 표정을 지어도 이뻐죽것소. 이렇게 이뻐도 되는 것이오? 꼼치사진하루에 한장씩이라도 쎄워주시오 금단증상이 너무 심하오 꽁치의 저렇게 이뻐죽을것 같은 모습도 마구 세워주시오 꽁치의 10년후는 어떨지 상상을 해본다오 임종시는 어떨까도 상상해본다오 꽁치 끝까지 사랑해주시오 저렇게 이쁜 것을 뒤통수 땜시 소홀하면 아니되오 통수는 통수일 뿐 꽁치는 꽁치요 세상에 저런 표정을 가진 고냥이가 또 어딨겠소 꽁치사진첨보고 주인이 궁금하였소 지금도 그러오 꽁치의 주인도 꽁치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리라 믿소 정말 꽁치없는 디시는 아름답지 않소 꽁치는 용의 눈과 같은 존재요.. 꽁치가 좋아 죽것소!!!ㅎ..ㅎ
꽁치가 조아조아(211.183)2002-11-11 08:18
만약 꽁치가 우리집에 있었다면 잘 크지 못했을 것이오 너무 이뻐서 본좌가 꼭 끄으러 안고 몸통으로 방법하여 숨도 제대로 못쉬고 크지도 못하였을 것이오. 본좌의 에로동이 그러한 일을 당하여 한동안 병원을 다녔고.. 그 후유증으로 귀염동이에서 에로동으로 돌연변이를 일으켰다는 풍문도 있었소 콩치 사진을 보면 나도 모르게 꽁치는 몸통으로 압박하는 충동에 빠진다오... 그렇다고 학대자나 변태는 아니오 다만.....ㅡ..ㅡ 탐미적 성향이 강하여 이쁜것을 보면 약간 맛이 가서 몸통방법을 종종한다오.. 변태라 생각하지 마시오 아무한테나 그러지 않소 약속하리다 우연이라도 꽁치를 만난다 해도 꽁치에게는 그런 무서운 짓을 안한다고....
꽁치가 조아조아(211.183)2002-11-11 08:24
어쩜 저렇게 사람을 중독시키는 표정을 지을 수 있소 특수 훈련을 시켰소? 본좌의 에로동도 보통 개들과는 다른 요상망통한 표정을 많이 가졌었소 그리하여 본좌가 연애도 않고 에로동만 끔찍이 여기지 않았나 뒤돌아 보기도 한다오 본좌 여기서 정의한 귀차니즘의 화신으로서 에로동의 사진을 아직 쎄울 생각은 없소만 에로동의 깊고도 넓고도 복잡다단하고 변화무쌍한 표정을 닮은 고냥이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소 꽁치도 문뒤에서서 꽁치야 나 어딨게 하면 문과 문틀 사이로 저것이 뻘짓이구먼 하는 얼굴로 처다보고 앉잤을 것같으오 꼼치 에피소드도 올려주시오 징글맞게 궁금하오 ㅂ..ㅂ꽁치가 너무 이뻐서 죽것쏘!! 꼼치업ㅂ은 디시는 눈업ㅂ은 용그림이오 아흐 꼼치가 조아조아조아조아(X)무한대기혼데비알아보겠소?ㅅ..ㅅ
꽁치가 조아조아(211.183)2002-11-11 08:33
ㅎㅎㅎ 꽁치, 양순에게 밀리는 것 같소만? 우리집 두마리의 기싸움과 비교해 보건데 양순의 승리 같소^^ 아웅, 꽁치는 정말 이뿌옹. 원래 꽁치 싫어하는데 오늘은 꽁치 통조림이라도 뎁혀먹을까 하옹...(사실은 꽁치가 먹고싶소...)
으흘흘... 귀여버라... 꽁치사진좀 많이 쌔워주세요!
귀엽쏘...
난리구랴... 캬캬캬... 넘 잼있소...
푸하핫...귀 뒤로 접히구 하악 하는거 바...
냐하하하~ 귀넘어간 꽁치는 고냥이도 꽁치도 아니고, 꼭 물개같구료.
나루햏자는 복받은게요!~ 꽁치같은 묘는 만나기 힘드오! 그런이유로 사진을 자주 않쎄우면 손발이 오그라들지도 모르오
웃기오!! 웃기오!! 술 한잔 마시고 보니 더 웃기오!!
너무 웃기옹.... 푸햐햐햐햐
ㅋㅋㅋ 꽁치 넘 귀엽구랴...
푸...푸훗...쿠하하하
푸하하하... 느므 귀엽소... ㅎㅎ
꽁치의 이쁜 얼굴과 외계묘 변신후 비교 버전은 없소? 변신의 귀재묘요...
사실 꽁치의 표정은 호쾌하게 웃고 있는 것도 같소 \'껄껄껄\'하고 말이오
캬캬캬캬캬캬-!! 꼬냑이보다 한 수 위이구랴!!
정말 웃는것같소..ㅋㅋ..
꽁치는 스코티쉬 폴드였소.-_-;??
앗, 꽁치닷.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녀석이네요. 흐흣.
죽을 뻔 하였소. 꽁치는 왜그런 것이오? 어떤 표정을 지어도 이뻐죽것소. 이렇게 이뻐도 되는 것이오? 꼼치사진하루에 한장씩이라도 쎄워주시오 금단증상이 너무 심하오 꽁치의 저렇게 이뻐죽을것 같은 모습도 마구 세워주시오 꽁치의 10년후는 어떨지 상상을 해본다오 임종시는 어떨까도 상상해본다오 꽁치 끝까지 사랑해주시오 저렇게 이쁜 것을 뒤통수 땜시 소홀하면 아니되오 통수는 통수일 뿐 꽁치는 꽁치요 세상에 저런 표정을 가진 고냥이가 또 어딨겠소 꽁치사진첨보고 주인이 궁금하였소 지금도 그러오 꽁치의 주인도 꽁치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리라 믿소 정말 꽁치없는 디시는 아름답지 않소 꽁치는 용의 눈과 같은 존재요.. 꽁치가 좋아 죽것소!!!ㅎ..ㅎ
만약 꽁치가 우리집에 있었다면 잘 크지 못했을 것이오 너무 이뻐서 본좌가 꼭 끄으러 안고 몸통으로 방법하여 숨도 제대로 못쉬고 크지도 못하였을 것이오. 본좌의 에로동이 그러한 일을 당하여 한동안 병원을 다녔고.. 그 후유증으로 귀염동이에서 에로동으로 돌연변이를 일으켰다는 풍문도 있었소 콩치 사진을 보면 나도 모르게 꽁치는 몸통으로 압박하는 충동에 빠진다오... 그렇다고 학대자나 변태는 아니오 다만.....ㅡ..ㅡ 탐미적 성향이 강하여 이쁜것을 보면 약간 맛이 가서 몸통방법을 종종한다오.. 변태라 생각하지 마시오 아무한테나 그러지 않소 약속하리다 우연이라도 꽁치를 만난다 해도 꽁치에게는 그런 무서운 짓을 안한다고....
어쩜 저렇게 사람을 중독시키는 표정을 지을 수 있소 특수 훈련을 시켰소? 본좌의 에로동도 보통 개들과는 다른 요상망통한 표정을 많이 가졌었소 그리하여 본좌가 연애도 않고 에로동만 끔찍이 여기지 않았나 뒤돌아 보기도 한다오 본좌 여기서 정의한 귀차니즘의 화신으로서 에로동의 사진을 아직 쎄울 생각은 없소만 에로동의 깊고도 넓고도 복잡다단하고 변화무쌍한 표정을 닮은 고냥이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소 꽁치도 문뒤에서서 꽁치야 나 어딨게 하면 문과 문틀 사이로 저것이 뻘짓이구먼 하는 얼굴로 처다보고 앉잤을 것같으오 꼼치 에피소드도 올려주시오 징글맞게 궁금하오 ㅂ..ㅂ꽁치가 너무 이뻐서 죽것쏘!! 꼼치업ㅂ은 디시는 눈업ㅂ은 용그림이오 아흐 꼼치가 조아조아조아조아(X)무한대기혼데비알아보겠소?ㅅ..ㅅ
ㅎㅎㅎ 꽁치, 양순에게 밀리는 것 같소만? 우리집 두마리의 기싸움과 비교해 보건데 양순의 승리 같소^^ 아웅, 꽁치는 정말 이뿌옹. 원래 꽁치 싫어하는데 오늘은 꽁치 통조림이라도 뎁혀먹을까 하옹...(사실은 꽁치가 먹고싶소...)
ㅡ0ㅡ ㅋㅋ 넘넘 웃기오.. 어찌 고양이에게 저런 표정이..아햏햏
호호홋...
싫다는 녀석들을 왜 그렇게 붙여 놓앗소?
미안하오. 하녀가 되먹지못해서 그렇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