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data-nummark="1" zoom-number=0 >
좀 어른스러워진것.......... 같진 않소-_-(아깽이인척 하고 있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센을 미친듯이 찍고있었는데 끌레오가 갑자기 등장했소(우리집 아그들은 이동장을 사랑하오)
data-nummark="3" zoom-number=2 >
끌레오도 오늘따라 사진빨이 받는것 같소ㅠㅜ
간만에 사진좀 찍었다 싶어 뿌듯해 하고 있었소만 본좌족(足)의 압박이..햏햏~
이쁘네요.^^
허~눈이 혹시 가짜가 아니오? 거~예쁘군...
오호, 다음 러시안블루까페에서 보던 센이구랴. 센 위에서 잡은 사진을 보아하니 한엉덩이하는구랴. 펑퍼짐한 것이... 지금 몇 kg 정도 되는거요?
마치 증명사진을 찍은 얼굴표정이구려
센이 많이 이뽀해 주시구랴... 울 꼬마는 중성화 수술 후에 정말 꼬마가 되었다오.... 애교도 많이 부립디다... 많이 사랑해 주시오...
여름이네 엄마되시오?센이는 지금 다섯달,4.42kg라오 완전 비만이오..죽고싶소..ㅠㅜ
중성화를 하면 더 애교가 많아지는 게요? 전에 센!일케 부르면 \"엥?\"이랬는데 이젠 \"에에에에엥~\"이러오..구슬프오 구슬프오...자신의 상황을 아는것 같소 뭔가가 없어졌다는느낌이랄까?
글고 본좌 생각에 센은 병원서 러시안블루 순종이라고는 했소만 왠지 털색이 너무 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