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도 흰둥이가 있소 ^^ 돌돌이님네 흰둥이를 보며 생각했다가 이제야 다시 생각나 올립니다. 제 아들은 아니예요. 친한 언니네 넷째 아들인데 아메숏이라고 미국서 들어와 그 언니한테 오기까지 주인이 백만번 바뀌었다네요. (다섯번 넘으면 무조건 백만번 입니다 ^^;) 돌돌이처럼 아메숏의 얼굴을 하고있진 않지만 몸통이라거나 색이라거나... 좀 닮은것같지 않나요?? \'지 좋을때만 부비고 도망가기 or 스치고 골골 거리며 안기진않기\'등으로 사람 애간장을 녹이는 놈이지요. 잘생긴 외모로도 이미 백만명의 팬을 확보한 녀석이랍니다 ^^;; 아름다운 우리 호수^^ data-nummark="1" zoom-number=0 > 자는 모습도 이쁜 울 호수~ data-nummark="2" zoom-number=1 > 클로졉~ 호수 ^^; data-nummark="3" zoom-number=2 > (까망 인디, 하양 로징냐, 총채 레오나, 노랑둥이 여솔, 초콜릿 쇼콜라, 그옆에 늠름한 다이아, 널부러진 호수. 리즈와 쇼콜라*다이아 아가들이 빠졌쉼다 -_-;;)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재주 없어 포샵질 못했쉼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