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깨고 발하나가 우프 아래에 들어간 걸 눈치 챈 루카.-_- 뒤척거리는 척.. 터억~하고 우프 등위에.올려둔다. 우프 : 허걱,,, 이 무거운 것은 뭐시여~ 기다려도 내려놓을 기미가 안보이자. \"에라 모르겠다.자자.-_-\" 우프 속을 아는지.모르는지..늘어지게 퍼자는 루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