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우울함이 몰려 왔소.. 가끔씩 그런 다오 일이 바쁘거나 자존심이 무너지거나 난 왜 이거 밖에 안되는지.. 그런 생각들이 말이요.. 퇴근하자마자 전화기에 매달렸소. 내주위에 알짱거리는 씩씩과 살찐이 붙잡고 사진쌔워 보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