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에 따른 정정당당하고 정상적인 상업거래만이 차후 당사자간 민형사상 분쟁시 정상적인 소비자 보호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상업 거래의 회피를 부추기려는 시도, 예를 들어 사지말고 입양하라는 호소는 오히려 고밥비 책임비 같은 음성적 금전거래를 유도흐고 상업적 합당성에서 벗어난 내용의 일방적인 계약을 강요하는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차후 분쟁 발생시 체계적인 보호를 받기 어렵습니다. 분쟁 발생시 십중팔구 소송전을 통하여 입양자가 스스로를 지켜야만 하는 힘든 상황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러니 차라리 펫샵에서 사서 입양을 하세요.
난전같은 한국식 펫샵은 최소 용팔이와의 거래와 같은 썩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할 확률이 높다 하더라도 일단 이것은 엄연히 상업적 거래이기 때문에 최소한 입양자가 구매자로서의 갑의 위치에서 벗어나는 일은 경험하지 않도록 만들어 줍니다.
상업적 거래에 대해 섣부른 숭고심에 기반하여 죄악시하기 이전에 도덕성을 앞세운 비상업적 음성적 거래가 얼마나 일반 입양자를 불법적 상황에 노출시킬수 있는지를 부디 현실적으로 판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장경제를 자본주의의 패악이라 까는 놈들치고 뭔가 쓸만한 대안을 제시했던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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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구조하는거지
구조조차도 아냐. 자기가 좋아하는 애완용 가축을 가축시장에서 사서 키우는거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진짜 구조다운 구조를 하고 싶다면 애완동물이 아니라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주말봉사를 하면 된다. 아니면 새스티커 알바나 번식기 두꺼비 로드킬 보호같은 활동도 좋지. - dc App
쿨거래가 뒤끝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