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빵가는거 두려워서 변호사비 모금하고 싶은데 당당하게 그러면 자기들 쫄리는 거 티나서 저러나?


근데 대놓고 애한테도 그렇고 자식 챙기는 남부모한테 성형중독이니 바람핀다느니 도망쳤다느니 온갖 못할 헛소리 하는건 도대체 뭐임?


자기들 이런 가정에서 자랐다고 자기소개 하는 거임?


지들 인스타에 올린 거 검사랑 판사 앞에서도 낭독 할 수 있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