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기까지는 약 한달이 걸렸소. 처음엔 야돌이가 미네랄 줘패는게 난리도 아니었다오. 요즘도 쥐어박긴 하지만 처음처럼 동네가 떠나가는 비명소리는 들리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