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나를 사로잡는 주묘마님의 눈빛이요....
잠퉁이(218.237)
2002-11-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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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안 말라보이는데 아래사진은 말라보이네요~ 얌전해 보이는데 누가 속상하게 하는걸까?..훗
주묘마님은 입이 짧으신 데다가 몸무게는 고무줄이시고, 두 분다 왕왕 병원치레를 하신다오....마님은 얌전하시나, 주묘님은 엄하시고, 다혈질이시오... 특히나 두 분의 건강문제가 항상 이 하인놈의 속을 끓게 하오...
아기가 참 날씬하네요..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