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하인의 생활이 편하겠소.. 매일 속이 열 두 번은 뒤집힌 다오... 그러나 주묘마님의 이 눈빛을 보면 내 평생 세경없이도 일하고 싶어진다오.... 읽고 싶은 햏자에게만.... :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급조에다  미완이나마 주묘님들의 홈피를 만들어 보았소                                       놀러들 오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