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햏묘 씩씩과 교주..
장혜선(61.72)
2002-11-11 0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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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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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하지 마시오... 남자 얼굴치고 그만하면 됐소~ 남잔 얼굴뜾어먹고 사는게 아니잖소..험~
사이좋게~ 보기 좋아요. ^_^ 씩씩이는 표정이 묘하잖아요. 살찐이랑 아주 잘 어울리고. 귀엽고 의젓해요. 흐흣.
몰핀주사라도 한거요?? 표정이 왜 그렇소.. ㅡㅡa
내가 출근한 사이에 수햏이 과했던 것 같소,,
험~위에 글은 농담이였소~잠도 안오고 해서...아~그리구 우울이라는 단어는 나같은 십년묵은 백수에게나 적용되는 단어요...허~
무심천은 청주에 있는 것이 아니오?
원래 무심천 옆에 청주가 있소...그러나 이무심천은 그 무심천이 아니어서 미안하오~본좌가 하도 심심하고 무료하여 울집앞 도랑에 붙인 이름이오~험험...
그렇구려,,, 수햏이 깊은 분 같소...
울집 이름은 경복궁 이라 지었고 본좌가 기거하는 아랫채는 동궁이라 지었소~~..허~
냥이 표정이 참... 아햏햏...
우와~~넘 이뿌오이다.^^ 아햏햏.....
유후~의 표정이오~
씩씩이가 웬 포대기를 둘렀소?...햏햏
표정이..표정이..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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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쉬하오 우~~ 하는것 같소 능청스럽게 귀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