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막내의 다리절음을 살피던 도중... 저쪽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야 이번엔 둘째가 절름 거린다..;; 어라...막내는 이제 안 그러는데..;;; 쩝....곤냥들의 다리가 고장난줄 알았으나....연기였던것인가..... 아......확 가따버릴까 부다.. 1번사진은 아이들 모아놓고 한장 2번은 젖먹는 첫째를 휘파람으로 불러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