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 애정을 못 받고 자란 남자들이 털바퀴를 질투해서 저런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는데
존나 저거 볼때마다 소름 돋음
길바닥에 싸구려 사료 뿌려주고 한파에도 내 집에는 절대 못 들어온다며 핫팩이나 던져주고
아파도 모금 안되면 치료도 안해주는 저걸 '애정'이라고 부르는게 소름임
캣맘들이야말로 제대로 애정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애정이 뭔지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런 인간들이 어줍잖은 도덕을 들이밀며 자기들이 착한 일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가지고 있는게 제일 무서움
캣맘이야 말로 사람들한테 애정을 못받으니 털바퀴들한테 애정 쏟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