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 사료싸는 할매들도 옷차림이나 표정이 맛이 가있고 꾸릉내가 진동을 하는데 눈만 집착으로 이글이글거려서 졸라 무서움.
과연 짱구할매는 어떤 존재일까?
댓글 6
한 10년전 2호선 위쪽라인에 씨발할매 있었는데 대충 그정도 포스 예상함
익명(115.160)2023-05-10 16:15
답글
씨발할매는 뭐냐 ㅋㅋㅋㅋㅋ
익명(222.106)2023-05-10 16:17
답글
걍 이상한 보따리 들고 타자마자 한명 찍어서 나와 이년(새끼)야 ㅈㄹㅈㄹ 꺼져 이씨발 어쩌고 하면 보통 당황스럽고 엮이기 싫어서 피하잖아? 그런식으로 자리 두개(하나는 보따리용) 차지한 다음 앉아있는 내내 뭐라뭐라 씨발씨발거리고 아무 사람 하나 찍어서 삿대질하며 욕하는 미친할매 하나 있었음 아현역쯤에서 자주 출몰함
한 10년전 2호선 위쪽라인에 씨발할매 있었는데 대충 그정도 포스 예상함
씨발할매는 뭐냐 ㅋㅋㅋㅋㅋ
걍 이상한 보따리 들고 타자마자 한명 찍어서 나와 이년(새끼)야 ㅈㄹㅈㄹ 꺼져 이씨발 어쩌고 하면 보통 당황스럽고 엮이기 싫어서 피하잖아? 그런식으로 자리 두개(하나는 보따리용) 차지한 다음 앉아있는 내내 뭐라뭐라 씨발씨발거리고 아무 사람 하나 찍어서 삿대질하며 욕하는 미친할매 하나 있었음 아현역쯤에서 자주 출몰함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111500035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2659086
진짜 있었서... 대학 다닐때 자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