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한테 부비려고 쫓아와서 도망왔음....
ㅅㅂ... 한달 전쯤에 민원넣어서 밥그릇 치운 놀이터라 혹시 밥그릇 숨겨놓은 건가 싶어서 보고있었는데 밥주려는줄 알았나봄....
내가 밥그릇 치운 사람인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