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알바가 내 게시글을 좋아하는게 맞나보노 ㅋㅋㅋ
어제 새벽에 쓴 게시글도 썰렸는데 복구함. 누가 이기나 보자.
동물단체를 포함한 캣맘년들이 조금씩 조직적으로 저항하는게 보임
대표적인 예로 알바년의 글 썰어대면서 여기 갤에 여혐 학대 프레임 씌우는 기술이 늘어가는게 념글들 상태만 봐도 보임
여기 갤러리가 양지에서 조금이라도 영향력을 펼칠려면 조금은 건전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게 좋을 것 같음
욕설을 포함한 남녀혐오에 가까운 단어, 털바퀴와 같은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표현들은 되도록 쓰지 말자
길고양이 싫어하는건 진짜로 이해하는데 다른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털바퀴라고 해봐라
아무리 피해를 받아도 털바퀴나 웅앵웅이라고 비꼬면 길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도
똥보협(팀고양이, 용인뭐시기 등)같은 박멸 당해야할 단체들을 한 번이라도 더 좋게 볼 기회만 제공하는 꼴이 된다.
당장에 주택이든 아파트든 옆집에 가서 말할 수 있을정도의 단어들만 사용해도 여기 갤러리가 양지화 될 가능성이 높음.
너희 인격 수준을 캣맘처럼 떨굴 필요도 없음.
여기갤과 같은 곳의 영향력이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똥물단체 말살과 캣맘 불법화에 가까워지니까 조금만 같이해보자.
이글 념글가서 썰리지 않으면 더 이상 올리지 않을거다.
어디한번 썰어봐라 알바년아.
저 좆같은 정치랑 유착한 똥물단체좀 없에야한다고. 여기가 한줌단이긴 한데 화제성을 생각하면 커질 수도 있음. 제발 한 번 커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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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에서 고양이밥은 주고 오셨는지요? 댓글에서 캐츠랑냄새 나기 쉽지않은데 이렇게 나는거보니 쉰내나는 아지매같노 ㅋㅋㅋㅋ
일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