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병원이라도 데려갔으면 그러려니 하지
봉지에 캐츠랑 처넣고 던지는 행위에 무슨 숭고함이 있나 머리뚜껑 열어보고싶네
길고양이 밥주는건 재미있음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싫어하니 눈치보임 아하! 불쌍한(?) 고양이를 도와주는 나! 라며 숭고뽕으로 자기합리화 하면 되는구나!
숭고함이 왜 없누ㅋㅋㅋ 이세계에선 기생충인 내가 미물이고 천대받는 고양이한테 먹을 것을 선사하는 전지전능함을 느낄 수 있잖아 존나 값싸게. 그리고 뭔가 탄압받는 독립투사 느낌도 나고ㅋㅋㅋ
길고양이 밥주는건 재미있음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싫어하니 눈치보임 아하! 불쌍한(?) 고양이를 도와주는 나! 라며 숭고뽕으로 자기합리화 하면 되는구나!
숭고함이 왜 없누ㅋㅋㅋ 이세계에선 기생충인 내가 미물이고 천대받는 고양이한테 먹을 것을 선사하는 전지전능함을 느낄 수 있잖아 존나 값싸게. 그리고 뭔가 탄압받는 독립투사 느낌도 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