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에서 짱구 새로운 집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생사만 확인되면
마음 속에서 미련 없이 보내준다고 할 때 좀 측은한 느낌이 들긴 했었다.
근데 막상 잘 지내고 있는 사진 보더니, 이제는 동영상 보여 달라고 하는 것 보고 하나도 안 불쌍해짐.
저거 만약에 동영상 보고나면 이번에는,
'무슨 찔리는 일이 있기에 안부를 못준답니까 내가 짱구를 핏덩이부터 키웠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주기적으로 시애미질에 안부 요구할게 100퍼인데
지긋지긋하고 무서워서 뭐 보여주겠냐
집착하는 것도 노망의 일종 아닌가 싶다
정신병자는 걸어다니는 폭탄이라 불리는 게 괜한 게 아님
맨날 돈얘기 하는데 정말 안부만 확인하겠냐고 아;
ㅇㅇ 애초에 한 번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아서 안해주는거일수도
그냥 호더임.. 집착증..승저맘하고 비슷한부류. 소유권주장. 현실은 방치 밥만주고 생명연장. 난 자기능력껏 남에게 피해안주고 민폐안끼치는 정상적인 캣맘은 지지. 자기앞가림도 못하고 주제도 능력도 안되는데 현실직시못하고 징징거리면서 소유욕은 내려놓지못하는 인간은 경멸함 - dc App
캣맘행위 자체가 기본적으로 남의 땅에서 고양이를 동물보호법을 위반하면서 무단방목 사육하는 민폐 그 자체인 행위임... 즉 민폐없는 캣맘은 관둔 캣맘 뿐이다. - dc App
레오랑 절대 접촉하게 하면 안된다 노망이 아니라 마음에 병이 있는거임 할매 글쓰는거 보면 ㄹㅇ 직접 만날때 살인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