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회사서 컴터앞에 있어서리 집에가면 컴터는 쳐다도 안본다오... 구래서 이틀만에 또 불쑥 나타났소... 애들정면사진을 올린적이 엄써서... 이코는 신난표정... 요나는 잠에서 덜깨서 그런지 어리버리... 눈도 좀 부은것같이 보이고... 아, 글구 집앞에 새로운 길냥이 가족이 나타났소... 5아가와 엄마인데 밥줬더니 잘먹고 그자리에서 장난도 치다 갑니다... 어찌나 귀여운지... 사진찍으면 바로 쌔우리다... 구럼 냥갤식구들 좋은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