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호주의 모 냥이 사이트에 있는 사진보다가 똥개맘의 똥개와 비슷한 칼라와 생김인 듯하여 슬쩍 훔쳐왔소. --;; 호주서 한국도착하는 날이 18일로 정해졌소. 근데 우울한 일이라고 해야할지 머리 아픈 일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심란하오. 원래는 한국에 나갈때 울 꼬망양을 델고 가려했었소. 한국에 계신 아빠와 엄마가 몹시 좋아한다오. (밑의 아씨가 꼬망양 6개월적일때요.) 부모님이 어린 꼬망일 보시곤 하얀 양말에 반하셔서 너무 이뻐한다오. --;; 그런데 사촌언니가 나갈때 일본에 들리라고 그런다오. 들리게 되믄 꼬망양은 데리고 나갈 수 없게 된다오. 꼬망양 없이 한국에서의 나들이는 심심할게 불보듯 뻔하지만, 일본에 가게 되믄 일본의 펫샵에서 아이옷이랑, 간식거리를...언니가 무상으로 사줄거란 말이욧..--;; 무상만 아닌들 갈등따윈 없을 것 같소..흙흙.. 어찌하면 좋겠소.. 우울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