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맹이랑 두심이랑 많이 친해져서 맨날 우다다전쟁에 레슬링에...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허허허..이제는 베개삼아 잠꺼정 자는군요...
꼬맹이를 베고 있는 두심이.. 꼬맹이 폼이 꼭 빠져나갈려다가 그대로 뻗은~! 것 같지않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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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댓글 9
두번째 사진 두심이 눈이 풀렸소.. 꼬맹이 베개가 잠이 솔솔 오나보오~
엘리사벳(211.219)2002-11-11 17:12:00
아이고 두심이 표정봐라~ 귀여운것.. 애기가 가고나면 두심이 많이 심심해 하겠네요..
치치뽕(61.43)2002-11-11 17:15:00
그러게요 치치뽕님..두심이도 저도 많이 서운할 것 같아요..하지만 보내야합니다..오늘 아부지가 방안에 들어와서 한소리하고 가셨어요..뭔고양이가 또있데???하시면서 잔소리...허허허 저도 키울여건이 못돼요~엉엉/엘리사벳님...전 그윽한 눈으로 봤는데..잠오는 눈이였군요..님 말 듣고 나니 정말 그래보이는데요???
아르센뤼팽(211.244)2002-11-11 17:18:00
그저께 꿈에 꼬맹이같은 냥이를 업어와서 목욕시키고 천하장사주고~ 응가도 치워주고~ 야옹아~ 부르면 내게로 달려오더이다.. 근데 같이 잘라고방에 데꼬 들어가니.. 내방 창앞에 어미냥이가 와서 앵앵~~ 울어서 다시 엄마한테 보내줬다오!!! 흙흙.. ㅠ.ㅠ
엘리사벳(211.219)2002-11-11 17:34:00
앗 그러고보니 본좌 카메라 뤼팽님과 같은 카메라요..+_+그런데 어째 내사진은 이리 구린것이오;
ald(218.145)2002-11-11 17:52:00
뤼팽님과 두심이에겐 미안하지만....꼬맹이 올 날만 학수고대하고 있소....^^;;
치우(220.76)2002-11-11 18:07:00
허허허 ald햏자..저건 먼일로 그나마 잘 나온거라오..나도 사진실력 꽝이오..허허 치우햏자..내 답장 바로 쌔웠소이다....참..꼬맹이가 아무래도 왕자가 아니라 공주인듯 싶소..사..사..사실은 잘 모르겠소...이렇게 성이 아햏햏한 넘은 처음이라...땅콩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당최 알 수가 없구랴..
두번째 사진 두심이 눈이 풀렸소.. 꼬맹이 베개가 잠이 솔솔 오나보오~
아이고 두심이 표정봐라~ 귀여운것.. 애기가 가고나면 두심이 많이 심심해 하겠네요..
그러게요 치치뽕님..두심이도 저도 많이 서운할 것 같아요..하지만 보내야합니다..오늘 아부지가 방안에 들어와서 한소리하고 가셨어요..뭔고양이가 또있데???하시면서 잔소리...허허허 저도 키울여건이 못돼요~엉엉/엘리사벳님...전 그윽한 눈으로 봤는데..잠오는 눈이였군요..님 말 듣고 나니 정말 그래보이는데요???
그저께 꿈에 꼬맹이같은 냥이를 업어와서 목욕시키고 천하장사주고~ 응가도 치워주고~ 야옹아~ 부르면 내게로 달려오더이다.. 근데 같이 잘라고방에 데꼬 들어가니.. 내방 창앞에 어미냥이가 와서 앵앵~~ 울어서 다시 엄마한테 보내줬다오!!! 흙흙.. ㅠ.ㅠ
앗 그러고보니 본좌 카메라 뤼팽님과 같은 카메라요..+_+그런데 어째 내사진은 이리 구린것이오;
뤼팽님과 두심이에겐 미안하지만....꼬맹이 올 날만 학수고대하고 있소....^^;;
허허허 ald햏자..저건 먼일로 그나마 잘 나온거라오..나도 사진실력 꽝이오..허허 치우햏자..내 답장 바로 쌔웠소이다....참..꼬맹이가 아무래도 왕자가 아니라 공주인듯 싶소..사..사..사실은 잘 모르겠소...이렇게 성이 아햏햏한 넘은 처음이라...땅콩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당최 알 수가 없구랴..
아니 그렇다면 그 말로만 듣던 양성묘~ 오홋 -////-
두심이의 발이 낫은것 같쿤뇨... 켈켈켈..,, 귀여분것...쥘쥘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