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림 방지 샷----------------------------- 햏자들 말고... 회사 말이오...회사.. 정말 다니기 싫소... 주5일 근무.. 그게 다는 아닌것 같소.. 여기와서... 제본맞기러 두번이나 왔다갔다에 점심 시키기..에.. 커피 타기..컵씻기..전화받기.. 본좌가 여기 다른 사원보다 늦게 왔으니 할말은 없소만.. 점심 시키는것도 본햏이 한일 아니었는데 하기 싫으니 본햏에게 미루더이다. 원래 그런거라고... 본햏 이런 시다바리 짓할라고 여기 온것 아니었소. 전공과 무관하니 이런 시다바리나 하고 있는것 같소... 출력이나 하라하고 잡다한거나 마구 본햏에게 시키는구랴... 아마... 같이 일하는 여사원이 본좌보다 나이가 많음 이렇게까지 기분이 나쁘지는 않을것 같소...ㅡㅡ; 본햏 인내심 부족에...성격드럽소..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는것이었소.. 조금이라도 본좌가 했던 일이랑 관계된 일을 했다면.. 본좌 이런 기분 들거란 생각들지 않소.. 입사할때 경력 증명서까지 다 떼갔고만.. 월급만 정말 쥐꼬리요... 그전 회사가 그리울 지경이라오...ㅡㅡ;;; 어제가 월급날이었소. 오늘 월급 줬다는 구려.. 그런데 확인해보니 50%밖에 안나왔다는 구려.. 이렇게 돈까지 없어서야... 연말에 상여 어디 기대나 할수 있겠소... 본햏 면접 보던날 차장님.. 본햏이 희망했던 연봉....을 돌려 말하더이다. 차장님은 모르고 그런건 총무팀의 관할이라고.. 아마 맞춰줄거라고... 그때 알아봤어야 했소.. 월급에 대해서 상세히 말하던것은..월급이 너무너무 적게 주기 때문이었던게요.. 본좌가 출근하고 며칠후에 월급적어서 관둔다면 할수 없다는 듯이 말을 흘린적 있었소... 아햏..ㅡㅡ; 올 연말에 상여 제대로 안나오면 과감히 때려치우겠소.. 본햏은 시다바리 잡부가 되기 싫단 말이오... 오늘 하루종일 화가나서.. 어따 푸념좀 하고 싶었소.. 속이 조금 풀린듯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