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찍을려고 했소만.. 이놈이 워낙 경계심이 많아서 5m 이내에는 접근을 못하오.. 6배 줌 풀로 당겼으나 역시 작게 나와 무척 아쉽소... 먹을것도 별로 없을텐데.. 다가올 겨울을 어떻게 보낼는지 약간 걱정이오.. 이놈을 만날 줄 알았다면 오징어라도 가져올걸 그랬소.. 여러사진 중에 \"야오오옹~~\" 하는 장면을 올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