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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내가 시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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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귀여운 달봉이
밍이랑 찍은 사진은 너무 뭐뭐뭐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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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내가 시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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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귀여운 달봉이
밍이랑 찍은 사진은 너무 뭐뭐뭐해서 생략.
오오오~ 반달이는 반달이라 자꾸만 보름달이 되고파 그렇게 먹어대나보오. 그러나 저러나 미카코님 자태가 아름다우시오. 남햏자들 넘어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 듯 하오~
저 팔둑이 뭐가 압박한단 말이오!! 버럭버럭!! 넘 가늘어서 압박이란 말이오!! 버럭!!!! 이건 염장샷이오!!
다 속이 불편하지않을까 심히 걱정되옵니다.흑흑
자네 너무 얇다고 생각하지 않는가~~ㅡㅡ;; ㅠㅠ..부러운ㅇ 몸매였소..아햏햏..
유심히 보면 절대 아닌거시옵니다. ^^;;;;;;;(뜬금없이)현정아 사랑해 넘 잼있어요 우하하하하핫
우훗-0- 반달 엄니 아름다우시오-0-
추웁~~ 침딱는 소리 절대 아니오... 흠흠! 가가멜 행자가보시면 작업들어갈듯...
봉달이는 왜 뚱띠가 되었소? 셀프샷은 왜 맨날 흔들리는것이오? 본좌 오공이 구리비가 엄청나게 나와버려 정신이 혼미해 진듯 하오.. 휘릭~
반달이는 식욕을 주체하지못해 하루치 사료를 한끼에 다먹는 생활을 하다보니 뚱띠가 되었사옵니다. 설사로 애미를 일주일간 고생하게 하고도 아직도 사료뚜껑여는 소리만 들려도 냐냐 거리는 진정한 식탐묘이옵니다.그러한 뚱띠를 안고 사진을 찍자니 도저히 손떨림을 막을수가 없었다는 으흑.짭짭이 아빠수리비가 미니멈이 나오길 간절히 바랍니다.오호호호홋홋
끈나시가 예술이오 ..상당히 잘 어울리오~~
근데 ...고양이 참 잘 키우셨구려 ...통통허이...본좌의 고양이는 두마리다 말랐는디
어쩌다 내가 작업반장으로 바뀐것이오?.. ㅠㅠ 나 말만 그랬지 무지 순수한 사람이오.. 믿어주오.. 암튼 지킴이 햏자 방법 들어가겠소.. 각오하시오.. -_+
가가멜님 ㅎㅎㅎ 그나저나 오다이님 손주를 본다는 소식에 괜히 제가 들뜨네요(왜 니가??)나도 손주를 보고싶소~~~~~(시집도 안간처자가 할말인가???/)
냥이보다 micaco엄마님에게 시선이 더 쏠리오.. 아름다우시오.. 짝짝짝~
큰나시에 판효! 개인적인 생각이오만 까만색이 더 이쁠것 같소.
큰나시에 판효가 아니라 끈나시에 한표요..ㅡ_ㅡ;; 미안하오. 마음이 급했소
끈나시공구와 달봉이납치에 한표!!;;;
첫번째 셀프 오천련에 한표!!! 아름답구료!!!
본좌는 집에서도 목폴라 입고 산단 말이오~ 그런데 끈나시를 입고 돌아댕길 정도로 난방을 하다니~ 버럭~ 부럽소~
제가 열이 많은 편이라서 ..움트트트트트 나시는 하도 오래 입고 뒹굴거려서 너덜너덜 넌닝구랍니다.ㅎㅎ
끈나시 끈나시 끈나시 ~~~ 너무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