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 미끼
N2(220.86)
2002-11-11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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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의자는
절대 침범하거나 넘봐서는 안되는 성역과 같은 곳이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그렇소
미끼는 본좌의 발이었소.
겁업ㅂ이
삼손의 영역에 떡하니 자리잡은 저 발은
싸이즈 215-210-235 (단위는 당근mm)의 탐스럽고도 미끈한 발이오.
(허나 양말 속의 상태가 어떨진 장담못하오.)
하지만, 삼손 역시 귀찮은지 미끼를 물 생각을 하지 않았다오.
그래서 생각해 낸 묘안!
그건 바로 삼손이 괴롭히기!!!!

data-nummark="2" zoom-number=1 >의 대사였다죠. ^^)

data-nummark="3" zoom-number=2 >
인정사정 볼 것없이,
가차없이 물어재끼기고 있는 중이라오.

data-nummark="4" zoom-number=3 >
바로 저것이
침입자를 내쫓고
자기 영역의 평화를 지켜낸 자의 모습이라오.

data-nummark="5" zoom-number=4 >도 볼수 있을 것이오.
삼손이랑 이네 보러 오시구랴~
ㅅ삼손이의 눈은 호박같소..보석중에 있는 호박말이오..
ㅎㅎㅎㅎ 이상하게도 반달이나 밍은 물진 않아요.........다만 엄마 머리를 밟고 우다다를할뿐.-_-^
너무 귀여워요^^
엔투 햏잔 언제봐도 즐겁소.. ^^ 발을 고기로 생각한 것 아니오 ^^
양심업ㅂ은 햏자여! 냥이는 짠것을 먹으면 안되오 ㅡㅡ;;
양말 공구 들어가오
캬캬캬~~ 오다이 햏자~ 소금기는 걱정하지 마시오. 내 비록 발은 안닦더라도, 양말만큼은 언제나 깔끔하게 세탁한 것을 신는다오.
앗 삼손이 발톱 꺼냈네.. 아프겠다..
어허~~~ 엔둘햏자, 강력한 매저키스트의 향취가 나오... 담엔 캣닢을 손발에 바르고 도발을 감행해 보시구랴...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오.... 유훟~~~
그저 즐겁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