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전부터 야옹이 키우는게 소원이었는데 전세 사느라 못키웠거든


다행이 이번에 이사하면서 키우는게 가능해져서 바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분양받기로 결심함




샴 아니면 펠샨(돌페)이 내 로망묘였는데 둘다 캐터리도 없고 요즘 인기도 떨어져서 맘에 드는 애 찾는게 너무 힘들더라고


결국 펫샵 돌아다녀서 맘에드는 펠샨 발견하고 예약금 걸고 왔엉


아마 주말까지 이사하느라 정신없을 것 같아서 월욜에 데려오기로 결정함




야옹이를 첨 키우는지라 존나 검색하면서 배우는 중임 ㅋㅋ


이동장 화장실 그릇 스크레쳐 정도는 구입했고 모래도 일단 벤토로 사놨고 사료만 야옹이 오기 전날 샘플로 사면 될듯


야옹쓰 델꼬오면 사진도 같이 찍어서 올릴께




아무튼 좋은 정보글 써준 게이들 고맙고 


모르는거 검색해도 안나오면 좀 물어볼께 양해 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