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걸리거나 신경발작증세로 매일 비명지르고
하반신 마비 피부암 걸려서
종양이 밖으로 튀어나와 피부가 벌어진
그런 동물들을 진심으로 ‘구조’했다고 말할수가 있는거냐

거기다 순화도 안되는데다 (야생동물이니 당연함)
그 좁은데서 사는게 스트레스로 보이는데
구조해서 돈없다 징징대고 어휴

진짜 쉼터가 아니라 다 고문실같더라 
생명만 연장해주고
고통은 오롯이 느끼게 하는 그런 끔찍한 고문실..

거기 나오는 인간들 불쌍하다하던데
하나도 안불쌍하다

자연에 있으면 차라리 죽어서 아프지라도 않지
그걸 꾸역꾸역 연명시켜 숭고뽕에 차서
그 자체를 즐기는 캣맘이 뭐가 불쌍하냐
싸패같다..

8살 좆냥이 키우고 있는 집사인데도
진짜 저건 아니란 생각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