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가학행위를 하지 않았다오 -0-  갑자기 과거의 아픈기억이 떠올랐는지 꼴에 분위기잡는 울 애기라오 입에 누리끼리하게 먹은 흔적은 고대로 남기고 말이오. 입주위 누런건 사료먹은 자국이라오. -_-.. 사료가 다 떨어져가오. 본햏 냥이사료는 생전 처음 사본지라 사전지식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병원직원의 추천으로 ANF를 샀다오. 한데 이건 아기들이 먹기에 너무 딱딱한거 같고 또 그리 잘 먹지 않는거 같소. 진짜 배고플때만 아쉬운대로 먹는거 같구려. 간식으로 입맛을 버린건 아닌지 모르겠소. 하루에 한두번정도 간식을 준다오. 이번엔 다른 사료로 바꿀까 하는데 뭐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해주시오. 혼자 이리저리 알아보니 아보덤이라는 사료가 끌리오. 털의 윤기가 살아난다길래.. 울 애기덜이 길출신이라 좀 꼬질꼬질한 편이어서 털빨로서 길티를 벗어나고픈 소햏의 마음이오. 헌데 아무렴 잘 먹어줘야 효과가 나지 않겠소. 그런면에서 일단 기호성이 좋은 사료였으면 좋겠소. 햏자들의 지식을 카피하고 싶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