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섭/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 고양이로 H5N1 바이러스의 감염 사례는 종종 있었어요. 아주 드물긴 하지만. 그런데 이제 이렇게 대규모로 많이 죽은 케이스는 처음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된다라고 WHO도 (경고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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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28309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나운성 전남대 수의과대학 바이러스학과 교수는 "고양이로 H5N1 바이러스의 감염 사례는 종종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대규모로 많이 죽은 케이스는 처음이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된다'고 WHO도 경고했다"며 "문제는 고양이를 집단 폐사시킨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와 다른 새로운 변이 가능성, 특히 포유류 전파에 용이한 변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수의사 두 명이 똑같이 WHO가 '굉장히 우려'가 된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 실제 WHO에서 그정도로 높은 수의의 발언을 했다고 봐야함.
내가 며칠전에 우리동네 고양이 한마리도 안보인다고 했잖아 전염병의심했는데 맞네 여기 관악구임
밀집 서식지에서 하루이틀만에 싸그리 폐사한걸 보면 이미 고양이간 전파로 번졌을 확률은 매우 높다 봐야지. 이제 조류독감이 아니라 고양이독감이라 해야할판.
ㄹㅇ
그리고 관악구는 털바퀴 민원 어떻게는 나가리 시키는 동네로 악명높음 당장 털레반 강의 시켜주는 동네가 관악구임
WHO가 짱개 후장빠는 니거새끼라다만 그래도 이번 건 할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