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섭/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 고양이로 H5N1 바이러스의 감염 사례는 종종 있었어요. 아주 드물긴 하지만. 그런데 이제 이렇게 대규모로 많이 죽은 케이스는 처음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된다라고 WHO도 (경고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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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성 전남대 수의과대학 바이러스학과 교수는 "고양이로 H5N1 바이러스의 감염 사례는 종종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대규모로 많이 죽은 케이스는 처음이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된다'고 WHO도 경고했다"며 "문제는 고양이를 집단 폐사시킨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와 다른 새로운 변이 가능성, 특히 포유류 전파에 용이한 변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수의사 두 명이 똑같이 WHO가 '굉장히 우려'가 된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 실제 WHO에서 그정도로 높은 수의의 발언을 했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