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원숙주가 뭔지 제대로 밝혀진 게 없음

쉽게 말하면 이 바이러스를 조종하는 CPU가 뭔지 모르는 상태임


그냥 지금 떠돌고 있는 바이러스를 "억제"할 치료제들이 백신으로 급하게 개발된 거였음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만들려고 해외에선 수의학박사들이 연구팀에 투입됐음

왜? 동물로부터 시작한 인수감염바이러스니까



그런데 바이러스도 환경에 맞춰서 변이가 계속 됨, 자기들이 살아남으려고

독감 바이러스가 더 강해지는 것처럼ㅇㅇ



문제는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일때 길고양이 범백 바이러스도 변이 형태로 돌았음

내 생각엔 기존 범백 바이러스가 당시 유행하던 코로나 바이러스랑 결합된 거 아닐까 추측함


그래서 최근 범백 걸리는 양상을 보면 그냥 설사나 미열, 식욕부진이 아님

또한 최근에 복막염 양성도 엄청 늘어났음


나는 이것도 변이 바이러스들끼리 영향이 있다고 봄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가 고양이 복막염 치료제로 쓰일 수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고



여하튼 캣맘들이 상식이라는 게 있으면 아무리 코로나가 끝났다한들

그게 변이되어서 다른 형태 또는 위험성을 제시할 수 있을 거라는 인지를 해야 하는데


그냥 "앗싸 이제 사료 뿌릴 수 있겠다"


멍청하게 이따위로만 생각하니까 이런 아수라판까지 오게 된 거라고 생각해



자초한 거야

그리고 이건 국민을 돌보지 않고 캣맘 말에만 귀를 기울였던 부처들도 줘패야 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