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입양 10일차 냥이 울음소리 해석이 궁금합니다,
야옹<아니고 꺄아악~/냐아앙~ 이러면서 길게 우는데요
식사/행동은 문제없는 아이입니다, 항상 같이자구요
오랜만에 보거나 제가 이름 부르거나 제 얼굴 가까이서 볼때면
꺄아악~/냐아앙 이러는게 울음소리 해석에서 안나오더라구요 무슨 기분인가요?
냐옹은 아니라서 문의드립니다
https://youtube.com/shorts/apBt83pjN28?feature=share
음정,감정은 다르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운걸 찍은 영상이라 올립니다. 이때보다는 조금더 음이 낮고, 저한테 가까이 왔을때 이소리를 냅니다 이 영상은 입양 첫날 찍은겁니다
우는건 다양해서 멀원하거나 먹을거 놀이 주인 등등 근데입양초반이면 적응기일수도
???"이번달에는 돈을 아껴서 써야 해요."
고양이는 야옹 말고 다양한 소리를 냄. 야옹 안 거린다고 이상한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