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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난 잘 이해가 안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천만은 될테고


그중에 키우는 사람은 2백만


캣맘급으로 고양이에 환장한 인간들은 한 20만쯤 될거잖아?


근데 왜 전국에 단 한곳도 큰규모의 고양이 쉼터가 없는거냐?왜 다들 가정집에서 고양이 모아놓은 수준밖에 안되면서 쉼터라는거야?


아 물론 아예 없진 않지.몇곳 방송도 탔어.


근데 그래봤자 규모가 너무 작아


운동장 반의반의반 만한 곳에서 아픈고양이 25마리 키우는곳이랑 고양이 월드인가?여기는 좀더 큰데 대신 여기는 품종묘 위주고 입장료도 만2천원인가 받고..


이해가안가는게


고양이에 환장한 인간이 저렇게 많으면 여러명이 뜻을 모아서든 아니면 돈좀 있는사람이 뜻이 있어서건 아니면 누구한테 기부나 투자르 받아서건.


좀 큰규모의 갈곳없는 고양이 모아놓은 쉼터 대형으로 만들만 하지 않나?


도심지에서 좀  떨어지고 부동산 개발이랑 관련도 없어서 땅값 똥값인곳 많잖아?이런곳에서 축구장 만한 공간에 나무도 심고 여러시설물고 건설하고


고양이에 환장한 캣맘들 봉사활동도 하게 하고 하면 고양이 천마리는 모아놓을수 잇을거 같은데..축구장 만한 공간에 천마리는 많아보여도 공간을 수평이


아니라 나무나 여러 시설물 설치해서 수직으로도 이동가능하게 하면 그래도 천마리는 충분히 넣을수 있다고 본다.애초에 40평 공간에 백마리씩 우겨넣고


쉼터랍시고 하는곳 천지인거 감안하면 이정도면 고양이한테 천국이지.미혼 백수 캣맘들 의식주만 제공해도 미친듯이 모일거 같은데..


이렇게 규모있게 하면 상주 수의사도 두고.캣맘들 간단한 술기 가르치고 수의사는 관리감독만 하게 하면 굉장히 저렴한 고양이 전문병원 역할도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관광지도 될테고.펜스 제대로 쳐놓으면 주변으로 고양이 탈출도 못할테고.


대신 고양이 용품가게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기부겸해서 여기서 물건사게만 해도 충분히 적자운영은 안해도 될것같은데..


아니 전국에 고양이에 미친 캣맘들이 내가볼때 몇만은 될테고 길고양이에 매우 측은지심을 느끼는 애호가들은 백만은 될텐데..


왜 이런시도가 하나도 없는거야??난 심지어 이렇게 하면 비영리단체가 아닌 이익을 위한 사기업으로 운영해도 충분히 수익이 나올거같은데..



분명히 이렇게 대형화한 시도가 있을법도 한데 있는 시도들이란건 이거 반의반도 안되는곳이 전부더라.당연히 규모가 작으니 규모으 경제를 이룰수 없으니

기껏해야 유투브로 연명이나 하는거지..


뜻인는 사람들이 5억만 투자해도 충분히 성과 나올것같은데..아니 전국 5만은 될법한 캣맘들이 월 만원씩만 기부해도 진짜 내가볼때 고양이 만마리 이상 수용가능한 규모로도 가능하다고 본다.물론 이렇게 하면 전국여러곳에 설치해야 되겠지만.어차피 전국에 고양이랑 캣맘 고양이 애호가 천지잖아?


내가 백억정도 있으면 10억정도 투자해서 이거 반드시 성공시킬 자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