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말하는 개념 대충 뭔지 알겠는데

니가 말하는 개념의 보호소는 보호소보다는 생츄어리에 더 가까움

그리고 캣 생츄어리는 하와이에 딱 한군데 있거든?


근데 얘네도 수용하고있는 털바퀴는 600마리에 불과함

근데 쓰고있는 부지 넓이가 4 에이커임


4에이커는 대충 4900평쯤 되고


니가 구현 할수있다고 망상하는 수용 가능 여력은

1만마리니까 대충 16배해서 78400평쯤 필요하네?


이만한 면적 확보하려면 농지를 사서 논을 밀어버리고 지어야 될판인데

농지법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당연히 안되고


산도 산림법걸려서 당연히 안되고


그럼 폐촌이라도 사야할판인데 시골구석에 400평짜리만 사도 1억은 가볍게 넘어

부지 확보하는데만 백억단위가아니라 천억 단위로 쳐들어갈판이고 

거기 울타리도 쳐둘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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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로^^

울타리에, 건물도 최소한은 필요할테니까 설계,건축비용 또 들어가고

시설 비용 들어가고

 

유지비는 

대충 라나이 캣 생츄어리에서 남겨놓은 정보대로면

고양이 한 마리당 1년에 1000달러 좀 안들어 간다고 하긴하는데 


대충 120만원 정도되니까

마리당 100만원 잡고 1만마리?


고양이한테만 1년에 100억은 들어가겠네

그리고 의료비 별도니까 또 계산하면 한 120억은 들겠네?


계산 다 끝나지도않았는데 벌써 국가사업예산급 액수가 쳐나오는데

뭐? 캣맘이 모여서 1만마리규모의 보호소를 쳐만들어 ㅋ?

대가리에 문제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