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구상을 갖고 올거면, 좀 구체적인 맛이 있어야지.


'아따! 전국 큰손 캣맘들이 일심동체되어 으쌰으쌰하면 대형 쉼터 뚝딱되지 않겠어요?'


'음, 비용? 그거 기부로 되지 않음?'


이딴식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캣맘의 모순적이고 역겨운 악행들을 날마다 보며 이골이 나있는 야옹갤 얘들 대상으로 사업 구상 글을 올릴 거면,


기본적으로 왜 이걸 해야하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롱런할 것인지에 대해 좀 설득력 있고, 구체적으로 써야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