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구상을 갖고 올거면, 좀 구체적인 맛이 있어야지.
'아따! 전국 큰손 캣맘들이 일심동체되어 으쌰으쌰하면 대형 쉼터 뚝딱되지 않겠어요?'
'음, 비용? 그거 기부로 되지 않음?'
이딴식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캣맘의 모순적이고 역겨운 악행들을 날마다 보며 이골이 나있는 야옹갤 얘들 대상으로 사업 구상 글을 올릴 거면,
기본적으로 왜 이걸 해야하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롱런할 것인지에 대해 좀 설득력 있고, 구체적으로 써야하지 않겠냐?
아 김건희도 캣맘이라고!!
아 김건희 쯤 되는 재벌급 캣맘들 많다고 ㅋㅋㅋㅋ 그 사람들이 사회를 위해 돈 만 써주면 가능하다고 ㅋㅋㅋ
물론 1000마리만 수용하려고해도 관리비로만 1년에 10억쯤 나가겠지만 아무튼 가능하다고!
대충 10분 생각한거면 오래했을 망상에 몇몇 게이들이 진지하게 봐주면 '아, 뭐 어려운갑네.'하는 생각이 안 드나싶음 ㅋㅋ
본인 뜻이 확고한 것 같은데 그냥 캣맘 카페 가서 모금이나 했으면 좋겠다
계속 말 바꾸면서 “이해가 안되나본데” 이지랄하면서 개소리쌈 ㅋㅋㅋㅋ 결국 다득 개같이 달려들어서 지랄하는걸 이해 못하는건 지인데 ㅋㅋㅋ
일반인 니즈 만족이랑 왜 밥주기 금지 시위 안하냐고 하는게 제일 어이 없더라
그걸 관광사업으로하려는게 젤 어이 없음 ㅋㅋㅋ
누가 관광하냐고 ㅋㅋㅋ 우월한 품종묘 두고 씹페럴 털바퀴한테 발톱박힐일 있어? 하.. 어이없더라
희귀한 동물들 있는 동물원도 돈벌이가 안되서 소속 동물 관리 안되는 곳도 있는데 길에서 그냥 보이는 털바퀴를 누가 돈주고 보러가 ㅋㅋ 보러가는 새끼들도 있겠지 근데 그걸로 10억 벌겠냐고 ㅋㅋㅋㅋ
도숏성애자면 가겠지.. 그런데 고다나 길급봐도 집에는 품종묘 털바퀴는 못온단다 인데 그새끼가 더 이상론 부르짖으면서 헛소리함 ㅋㅋㅋ
털물단체에서 반대할듯 ㅋㅋ 지금 그대로 둬도 돈이 굴러들어오는데 수많은 털물 단체는 털바퀴가 있어서 먹고 사는건데 수용소를 만든다고? 경기 일으키지
그런식으로 싹다 격리하면 희귀동물이 되어서 보러가지 ㅅㅎ 막먈로 푸바오 같은 판다가 길가에 털바퀴처럼 누워있고 한동네에 10마리씩 있으면 누가 동물원가서 구경함 ㅋㅋㅋㅋ 희귀하다 신기하다 같은 경험을 파는건데 흔하다못해 길가에채이는걸로 무슨 사업을 한다는건지
품종묘 카페 이런데가 더 나은거 같은데 진짜 무슨생각으로 수용소 만들자고 한지 이해를 못하겠음. 중증 털스라이팅 환자 같던데 꼬 숭고좌랄 비슷한 느낌이었음
걍 사업하면 바로 쳐말아먹을새끼인듯